






김호중 < 태클을 걸지마>
도전에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며
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트바로티 김호중
성악가 김호중에서 트바로티 김호중이 되기까지
"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
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
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해
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
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
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"
김호중 가수에게 있어서
아니 누구나 다 가장 큰 태클은
자기 자신일 수 있다는 의미가 노랫말에
내포되어있다고 볼 수있다
항상 새로운 도전을 하며 꿈꾸는 미래
아름다운 청년 아름다운 가수
김호중 음악여정을 응원하며 함께하고 싶다
그의 꿈을 응원한다

김호중 공식채널 Dear 아리스에 업로드된
태클을 걸지마
6월9일 복귀를 앞두고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